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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 일본 호텔 취업자 - 정문*(일본어전공/26세), 강신*(일본어전공/31세)
(사진 좌클릭시 영상으로 이동)
✈ 자기소개
2022년 호텔 5기 강**, 정**이라고 합니다.
✈ 내정받은 곳은 어디인가요?
강** : 치산 그랜드 나가노 호텔 입니다.
정** : 토야마 엑셀 호텔 도큐 입니다.
✈ 호텔 연수과정 들으면서 어땠는지?
강** : 많은 원어민 강사분들이 있어서 인토네이션이라던가 그런 회화에 잇어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 :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게 좋았어요.
조금 아쉬웠던 건 시간이 짧다고 느껴져가지고, 하나에 파고들어서 완전히 습득하기에는 조금 짧은 시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어요.
✈ 일본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조언이 있다면?
강** : 이곳에 오기 전부터 일본어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하시고 오셔야지 좀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JLPT N1을 가진 상태로 들어왔습니다.
(과정초기보다 실력상향이 되었는지?) 경어나 비지니스 용어에 관해서 더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 : 여기 취지가 언어 배우러 오는게 아니라 취업이 목적이기 때문이라서 아무래도 직업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어느정도 일본어가 된 상태에서 오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근데 못하셔도 오셔서 노력을 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정말 잘 되어있어서 충분히 늘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잘 되어있는지?) 직업에 대해서 저희가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근데 선생님들께서도 호텔에서 일 하셨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 호텔직업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이 따로 있잖아요. 쉽게 들을 수 있는게 아니라서 세분화 되어있는 게 좋다고 느꼈어요.
✈ 일본어 존경어, 겸양어를 어려워하는데 수업을 통해 도움이 되었는지?
정** : 선생님이다 보니까 친구처럼 대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랑 대화하는 것으로 충분히 했었던 것같아요. 그리고 그만큼 선생님과도 이야기를 잘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