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센터 > 일본취업/연수후기
일본취업/연수후기
[글로벌인] 일본 IT기업 취업자 - 김*현(비전공자/27세), 한*연(비전공자/27세)
(사진 좌클릭시 영상으로 이동)
내용을 지우고 텍스트를 입력해 주세요.
자기소개
-안녕하세요.저는 작년 7월쯤 글로벌인 IT 3기로 시작한 김수현이라고 하고요.
97년생이고 비전공자, 일본어 못하는 상태로 여기 왔습니다.
내정은 아시아정보시스템이고 내정을 받아서 4월에 입사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97년생이고, 컴퓨터학과를 전공했고 작년 8월에 졸업한 한주연이라고 합니다.
내정받은 회사는토마토라고 한국계 회사이고, 주된 업무가 웹 개발, 앱 개발을 하는 회사입니다.
일본취업시 필요한 스펙?
-저는 마케팅 회사에서 3년 정도 근무를 하다가 IT로 이직하게 된 경우인데,IT 기술은 JAVA도 모르는 상태로 왔었고,
정처기 면허는 아예 없는 상태고요. 일본어는 이제 중학교 때부터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했었는데 본격적으로 공부한건 여기 와서 공부를 시작해 서 작년 12월에 N2 자격증을 땄고 나머지 자격증은 없습니다.
- IT 같은 경우는 대학교를 편입하기 위하여 학점은행제를 진행했었고 이제 편입을 위해서 ITQ,GTQ 컴활 1급을 땄었고,
대학교 졸업을 위해서 SQL 개발자라는 자격증을 땄습니다.
그리고 학원 과정을 진행하면서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했고 일본어는 학원을 진행하면서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외우는 것부터 시작해 작년 12월에 JLPT N3를 취득했습니다.
일본취업 성공비결
- 저는 우선 개인 취업으로 취업 성공했고요.
8월 한 달간은 일본어 준비하는데 급급했고, 그 후에는 면접 준비를 했는데
월드잡 플러스에서 하는 온라인 잡페어를 통해서 지원하게 되었고,19개 기업에 이력서를 넣었고 그 중에서 13개의 서류 합격을 받았고
그중에 한 곳에서 내정을 받았습니다. 비결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이력서 같은 경우는 제가 일본어 초신자고 IT 같은 경우도 실무 경험이 전무하다고 사실대로 적었고, 대신에 이런 단점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어떻게 제가 공부를 하고 있는지 명시했던게 서류 합격을 많이 받았던 이유인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개인 취업으로 이력서를 3곳 넣어서 3곳 전부 붙어서 내정을 받은 상태였고요. 하나는 도중에 2차 면접까지 가고 싶지 않아서 사퇴를 진행했고 그 상태에서 글로벌인에서 진행해주는 이력서 같은 경우에는 11개의 기업에 서류를 넣었고
그 중에 4개 제외하고 전부 서류 합격을 했습니다. 그 뒤에 이제 제가 면접을 진행하고 싶지 않다고 했던 회사 3군데를 제외하고는 서류,면접을 했고 최종적으로 지난주에 이제 가기로 한 회사에 2차 면접 최종합격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결? 솔직히 저희 3기 같은 경우는 반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전공자에 JLPT N2도 가지고 있는 분이 계세요. 그분이 일단 서류나 면접에서 전부 다 합격을 하고 계셨기 때문에 스펙이 많으면 많을수록 취업에 유리한 건 있다고 봅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진짜 이 회사에 들어가고 싶다고,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 있냐고 했을때 자기 PR까지 해가면서 최종 면접을 봤었거든요? 그게 취업요인이지 않을까..
기억나는 면접질문?
-일단 공통적으로 일본어 능력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물어보세요.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이 이력서 정도는 자기가 읽을 수 있어야 될 정도로 준비해 서 들어가는게 좋다고는 하시는데 , 제가 봐도 외운 티가 나면 마이너스 요인인 것 같습니다. 면접 볼 때 뭔가 정해진 답변에 대해서 티가 나잖아요.
외운대로 줄줄이 읽다보면 발음이라던가 티가 많이 나는데 그게 감점요인이지 않나 싶고. 면접 에피소드는 사실 다 비슷하긴 한데 저는 좀 당황했던 질문이 하나 있는데 개인적으로 취업 준비했던 회사 중에 하나가 집안이 잘 사냐라고 물어봤던 회사가 있었습니다. 왜 물어보냐고 나중에 물어보니까 집이 너무 잘 사는 경우에는 취업에 진심이지 않고 재미로 일본 취업비자를 받아오는 경우가 있다라고 설명을 해주셔서 납득은 되었는데 그 질문이 가장 황당했던것 같습니다.
글로벌인 다니면서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
-좋았던 점은 저희는 서로 진짜 친하거든요. 그래서 친해진 사람들끼리 일본어 면접 연습도 많이 하고 남아서 IT 같은 경우에는 프로젝트도 꼭 조끼
리만 친한 게 아니라 , 다른 분들도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니까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서로 도와주고 거의 저희는 조별 프로젝트가 아니라 반 프로
젝트 수준으로 다같이 진행을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일본 가서도 이제 경쟁자로만 볼 게 아니라 동료잖아요. 의지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좋은거 같아요.힘들었던 점은 출석률 채우는 것이 생각보다 힘듭니다.(웃음)
예비 수강생들에게 한 마디????
-지금 계신 분들이 정처산기 필기시험 신청을 하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기회가 되신다면 4월에 2차 접수 있거든요. 그거는 꼭 준비하셨으면 좋겠고
JLPT도 능력이 안되셔도 N2를 무조건 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갔을 때 일본어를 언제 배웠냐라는 질문이 나오면 JLPT 시험을 봤냐는 질문이
오거든요. 생각보다 서류에서 자격증을 은근히 많이 보는 것 같아서, 저 역시도 정처산기 따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JLPT는 정 안되시더라도 N3는
꼭 따시는 게 좋아보여요.
